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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갑, SK C&C 솔루션으로 만든다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구글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구글 지갑(Google Wallet)'이 SK C&C 솔루션으로 구현된다. 

SK C&C는 미국의 퍼스트데이터(FDC)와 공동으로 구글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구글 지갑 상용화에 필요한 기반기술인 'TSM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SK C&C가 글로벌 모바일 결제 솔루션 분야 리더기업임을 입증하고, 향후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SK C&C 관계자는 "국내에서 축적한 모바일 서비스 역량을 북미를 넘어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글로벌 1등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토대로 향후 본격화할 글로벌 모바일 결제 솔루션 시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SK C&C의 북미 모바일 결제 솔루션 시장 진출 파트너인 세계 최대 전자결제업체 퍼스트데이타코퍼레이션(FDC)이 구글과 직접 계약했다. SK C&C는 TSM 기술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구글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을 담은 스마트폰으로 구매대금을 결제하는 기본 외에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결합한 방식이다.

구글에 공급하는 TSM 솔루션은 모바일 신용카드 신청과 발급, 정지를 포함하는 라이프사이클 매니지먼트를 구현하고, 서비스 제공자의 계정과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등을 지원한다. 

즉 TSM은 통신사, 금융사 등 모든 모바일 결제 서비스 참여업체들이 고객 정보 기밀을 유지하면서 전자지갑을 통한 신용카드, 선불카드, 쿠폰, 기프트 카드 등 각종 모바일 전자 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이다. 

모바일 결제 과정에서 노출되는 고객정보를 상호 공유되지 못하도록 막는 솔루션이다. 개인정보 유출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NFC 기술과 함께 모바일 결제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SK C&C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 커머스 솔루션 리더로서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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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ua

미디어 아트에 대한  텍스트를 읽고,
유투브에서 관련 영상을 보아도
미디어 아트의  개념이 머리 속으로 확 들어오진 않았다.
그래서 방문한 곳이  전라도 광주에서 진행하고 있는 [디지페스타]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는 있었다. 
비즈니스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는 오히려 미궁속으로 빠져버렸지만 !



디지페스타 입구의 티켓박스 
: 손님이 없다 !
: 60세 이상 어르신들은 무료!


티켓 가격엔 분명 체험전 입장권도 포함된 것이겠으나,
현재까지도 (4/22) 체험전은 작품 설치중이다. 

: 10000원에서 2000원이라도 빼주던가
: 티켓박스에서 공지를 해주던가
: 고객에 대한 배려나 미안함은 없는지?  -  이거 보려고 서울에서 광주까지 내려갔단 말이다아~~~



입구에서 :  황혼연설님과 artemis양  

광주에 도착하지마자 바로 식당으로 향했다.
여독을 풀겸 막걸리 1병을 나눠먹었다.
약간 알딸딸한 상태로 관람하게 되면 작품들이
3D로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또한 그동안  다소 냉소적으로 미디어아트에 접근했는데,
내심 작품을 면대면하고 뭔가 가슴에 요동치는 것이 있었음 하고 바랬다.

: 내가 스스로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데 어찌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팔리오!







1층  주제전

텍스트와 유투브에서 이미 봐왔던 형태의 것들이지만
큰화면에서 큰소리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이었다.

어떤 작품들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느낌
공연장에서 공연을 보는 느낌을 주었다.

반면, 
굳이 찾아가서 관람에 최적화된 환경에서 보지 않아도 되겠다 라고 느낀 작품도 있었다

미디어아트에서 미술관은 어떤 역할을 할까?
어떤 작품은 미술관에서 보는 것이 가치를 제공하지만
어떤 작품은 집에서 편하게 보는 것이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을 듯 하다. - 기존 회화 작품과의 차별성

다만 집에서 재미있는 영화 드라마를 나누고 
(나로서는) 알 수 없는 미디어아트를 볼까라는 의문이 든다. 

일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영화한편 보면서 혹은 쇼프로를 보면서 
맥주 한캔 한다는 것 (나로서는) 납득할 수 있다.

(나같은 사람은) 언제 미디어아트를 볼까?
휴식을 취하기 위해? - 더 머리 아프겠다






2층 루키전


도슨트  (작품설명해주는 사람들 : 처음 들어본 단어) 들이 매우 친절하다. 
의도적으로 일행과 떨어져
작품을 감상했다. 

10분 정도 탐색하다
유난히 더 친절해 보이는 도슨트에게 말을 걸었다.
작품 감상도 중요하지만 
일하러 간거니깐...

한참을 설명을 듣다가
내가 물었다.
"...그래서....장사는 좀 돼요?"

장사가 안되고 있다.
파리 날린다. 이 거대한 구조물에 차라리 마트를 차리는게 돈이 되겠다.
욕을 먹을 소리란건 안다... 하지만 기획자들도 욕을 먹어야 겠다

세금으로 운영된다.
돈 많이 들어간다.
여기 투입될 돈 빼서, 차라리 무상급식에 투자하는게 좋겠다.

돈을 벌라고 이야기 하고 싶진 않다.
그들의 몫이 아니므로.
하지만 많은 사람이 찾아오도록 알려야 하지 않나.
이거도 장사꾼들의 몫인가? - 그렇게 될거 같다.


작가와의 만남

예상치 못하게 미디어 아트 작가와 작가지망생을 만날 수 있었다.
그 친절한 도슨트(게다가 미인)분이  소개시켜줬다. 

그 작가와 작가 지망생은 이 곳에서
도슨트로 일하고 있었다!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런 상황이라는 걸 ...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1.  작품활동에서 기술적인 부분들은 어떻게 해결하나
2.  미디어 아트 작품을 팔아본적이 있는가
3.  작품활동에서 상업성은 배제하는 것인가
4.  정부나 기업체에의 후원을 받고 있나
5.  마케팅적 사고방식에서 작품을 만들 생각은 없나
6.  왜 미디어아트를 하나
7.  작품활동이 본업인지 취미인지

아주 귀여운 사투리로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셨다. 
초면에 무거운 질문을 마구 날려서 죄송하기도.

뭔가 예술을 하는 사람은 처음 만나본 거라서....너무  재밌다!
내가 바쁘지 않음, 일끝나고 술한잔 하자고 하고 싶었으나.
집에 가는 길이 너무 멀어서....

같이 술 한잔 했으면, 
예술계의 생리를 대강 알 수 있었을 텐데 / 흥미로운 사람인데
하는 아쉬움이 내내 남는다.


미디어 아트도 처음이지만, 작가에게 듣는 작품설명도 처음!

꼬뚜 문화예술독서토론에서
요런 작가들을 초청해 보면 어떨런지?
완전 재미있겠는데?


체험전과 무한도전 전

체험전은 공사중
무한도전전은 팬이지만...그 형아들 얼굴을.... 사진으로 또 볼필요는...
소녀시대전 이런거면 볼 듯.

: 비고객을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 본연의 목적을 다시 생각해 보자

아주 러프하게
첫번째 고객 : 20~60대 여성들
두번째 고객 : 20~60대 여자들의 남친 남편
세번째 고객 : 남자 솔로

남자 솔로 중에서도 은근히 소녀시대 전 이런거 하면 올 사람 있을 듯
일본에서는 여러가지 미소녀들의 화보가 팔린다!  대한민국은?



미디어아트와  비즈니스 모델 

현장에 와서 오히려 실망했다.
발현되지 않은 잠재력보다
썩어버릴거 같은 씨앗을 보았다.

작가주의:
1950~60년대엔 기업이 제품을 찍어내면 팔렸다.
공급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했다.

마케팅적 시각:
오늘날의 기업은 소비자가 원하는 걸 만든다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걸 지맘대로 만들어 버리면 대개 망한다.

예술이 마케팅적 관점을 취하면 예술이 아닐거라는 이야기는 
결국 작가주의도 아니고 마케팅적 시각도 아닌 제 3의 시각을 필요로 한다는 것 아닐까?

실망스럽지만 언제나 희망은 있다.
구원투수 artemis님이 해내실 것이라 믿는다.



(보너스 사진)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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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ua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와 시사점

삼성경제연구소


[읽은 내용]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와 시사점”에서는 지난 10년간 진화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광고형, 수수료형, 이용료형, 유료아이템, 기기-컨텐츠 결합형”의 5가지로 분류한다. 그리고 위의 5가지 형태의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이용자 참여, 동영상, 지능화, 모바일화” 라는 트렌드 하에 변형, 업그레이드 되어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나의 의견]

 

5가지 비즈니스 모델이 4가지 트렌드에 의하여 변형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는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된다. 몇몇의 것들은 이미 시장에 서비스되고 있거나 ( 동영상검색, 새로운 기기-컨텐츠 결합형)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궁금한 점은 이러한 트렌드 하에서 변형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과연 수익을 올리고 있느냐는 것이다. 제시된 트렌드들은 비용을 모두 증가시키는데 투자된 비용이상의 수익을 어떻게 창출할 것인지가 기대된다.

가령 포탈이 현재 제공하는 몇몇 동영상 검색서비스에는 기존 유투브의 것과 마찬가지의 수익구조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트브 역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여 최근 구글의 사용자 무료의 원칙을 깨고, 유료 비디오 렌탈 사업을 시작 하였다.

또한 최근에 등장한 Web 2.0의 개념하에 각종 블로그서비스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과연 앞으로 이러한 서비스들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지가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이 Article에서 전망하는 것과 같이 업계에서 새로운 기술이나 트렌드에 발 맞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있으나, 아직 대부분 연구 실험의 단계에 있다고 생각된다.

Posted by skyua

비즈니스 모델 관점에서의 웹 2.0

경희대 이경전 교수님

 

[읽은 내용]

 

이 논문에서는 웹 2.0의 특성을 기술적인 것으로 모두 설명할 수 없고, 기술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해 필요가 있다고 한다. 구글은 네이버와 달리 소위 ‘개방적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에 ‘열린 검색’을 할 수 잇는 것이다. 또한 웹2.0에서는 사용자의 참여가 모여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컨텐츠와 서비스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웹 2.0 대표사이트들은 정보의 효율적인 탐색과 소비를 위해 준연결망의 형태를 띄고 있다. 웹 2.0에서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하게 된 데에는 새로운 경제 체제의 새로운 정책문제 및 이를 해결하는 새로운 제도적 노력이 뒷받침 되었으며, 대표적으로 CCL을 들 수 있다. 대표적으로 Revver의 비즈니스 모델이 CCL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UCC등 웹 2.0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기술 정책 문제는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키는 데에 기여하게 될 것이고, 결국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해나갈 것이다.

 

[나의 의견]

 

웹 2.0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특성뿐 아니라 무엇을 개방하며, 누가 참여하고,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할 것 같다. 또한 웹 1.0과 다른 웹 2.0의 생산방식은 창업 시 필요한 비용을 감축시킬 것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웹 1.0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기대된다.

그리나 현재 웹2.0이 소위 ‘대세’라 하여 기존 웹 1.0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들 역시, 반드시 웹 2.0화 하여야 한다고는 생각하기 힘들 것 같다.

 

[의견에 대한 근거]

 

웹 2.0이라는 개념이 등장하였을 때, 일부에서는 이것이 단순한 구호나 마케팅 전략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웹 2.0은 웹 1.0과 명확히 구분되는 개념이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 2.0 특성의 주체와 방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가령 애플은 아이폰의 판매를 위해 앱스토어를 런칭하였다. 개발자에게 개발자툴을 제공하여(유료) 앱스토어에 참여할 것을 유도하고 있으며,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개발자에게 일정한 수익을 지급하고 있다. 즉 애플은 개발자들을 참여시키기 위하여 개발자툴을 개방하고 있으며 수익을 공유한다. 결국 웹 2.0에서 그 특성만큼 중요한 것은 각 특성 별 주체와 방법이며 이를 who-what table과 같은 프레임워크와 병행하여 웹 2.0 비즈니스 모델 설계에 이용할 수 있을 듯싶다.

또한 신규창업의 측면에서 웹 2.0은 창업자들의 비용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측면이 있는 듯하다. 94년 익사이트닷컴(excit.com)을 창업한 존 크라우스는 300만 달러의 창업비용이 필요했으나, 2004년 잣스팟(Jotsopt.com)을 창업할 때는 10만달러 밖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정확히 그가 어떤 측면에서 창업비용을 절감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잣스팟이 위키시스템을 만들었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그 시스템을 사용자 협업적으로 개발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하지만, 웹 2.0이 소위 ‘대세’이며 생산비용을 감소하는 측면이 있다 하여도 모든 웹 서비스가 웹 2.0에 발 맞추어 만들어지거나, 웹 2.0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특히 기존 업체가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웹 2.0 모델로 변형하는데 소모되는 비용과 기존의 수익 그리고 향후 수익을 비교하였을 때, 웹 2.0화의 수익성이 더 적다고 판단된다면 웹 2.0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Posted by skyua

 

 

바닷가 근처의 조그만 마을 마말라뿌람

호객행위 하는 사람이 없어 더욱 조용하다고 느낀 곳

 

 

마을 근처에서 좋은 돌이 많이 나오나 보다.

동네 곳곳에 석수집이 있었다.

 

 

 

마말라뿌람에서 본 사원.

길에서 보이기에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동네 중간에 있어서 오가며  ‘기가 막히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쳤던 곳

 

옆에서 본 모습

 

 

동네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것!

인도나 한국이나  연인들은 이름을 남기는군, 꼭 하트와 함께

저기에 내 이름도 남기고 싶었는데 ,,,ㅋㅋㅋ

 

이것도 동네 순찰 중 발견한 것!

조명기구가 왠지 포스있게 생겨서,,,

Posted by sky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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