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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와 시사점

삼성경제연구소


[읽은 내용]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와 시사점”에서는 지난 10년간 진화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광고형, 수수료형, 이용료형, 유료아이템, 기기-컨텐츠 결합형”의 5가지로 분류한다. 그리고 위의 5가지 형태의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이용자 참여, 동영상, 지능화, 모바일화” 라는 트렌드 하에 변형, 업그레이드 되어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나의 의견]

 

5가지 비즈니스 모델이 4가지 트렌드에 의하여 변형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는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된다. 몇몇의 것들은 이미 시장에 서비스되고 있거나 ( 동영상검색, 새로운 기기-컨텐츠 결합형)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궁금한 점은 이러한 트렌드 하에서 변형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과연 수익을 올리고 있느냐는 것이다. 제시된 트렌드들은 비용을 모두 증가시키는데 투자된 비용이상의 수익을 어떻게 창출할 것인지가 기대된다.

가령 포탈이 현재 제공하는 몇몇 동영상 검색서비스에는 기존 유투브의 것과 마찬가지의 수익구조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트브 역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여 최근 구글의 사용자 무료의 원칙을 깨고, 유료 비디오 렌탈 사업을 시작 하였다.

또한 최근에 등장한 Web 2.0의 개념하에 각종 블로그서비스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과연 앞으로 이러한 서비스들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지가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이 Article에서 전망하는 것과 같이 업계에서 새로운 기술이나 트렌드에 발 맞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있으나, 아직 대부분 연구 실험의 단계에 있다고 생각된다.

Posted by skyua

비즈니스 모델 관점에서의 웹 2.0

경희대 이경전 교수님

 

[읽은 내용]

 

이 논문에서는 웹 2.0의 특성을 기술적인 것으로 모두 설명할 수 없고, 기술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해 필요가 있다고 한다. 구글은 네이버와 달리 소위 ‘개방적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에 ‘열린 검색’을 할 수 잇는 것이다. 또한 웹2.0에서는 사용자의 참여가 모여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컨텐츠와 서비스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웹 2.0 대표사이트들은 정보의 효율적인 탐색과 소비를 위해 준연결망의 형태를 띄고 있다. 웹 2.0에서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하게 된 데에는 새로운 경제 체제의 새로운 정책문제 및 이를 해결하는 새로운 제도적 노력이 뒷받침 되었으며, 대표적으로 CCL을 들 수 있다. 대표적으로 Revver의 비즈니스 모델이 CCL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UCC등 웹 2.0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기술 정책 문제는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키는 데에 기여하게 될 것이고, 결국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해나갈 것이다.

 

[나의 의견]

 

웹 2.0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특성뿐 아니라 무엇을 개방하며, 누가 참여하고,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할 것 같다. 또한 웹 1.0과 다른 웹 2.0의 생산방식은 창업 시 필요한 비용을 감축시킬 것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웹 1.0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기대된다.

그리나 현재 웹2.0이 소위 ‘대세’라 하여 기존 웹 1.0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들 역시, 반드시 웹 2.0화 하여야 한다고는 생각하기 힘들 것 같다.

 

[의견에 대한 근거]

 

웹 2.0이라는 개념이 등장하였을 때, 일부에서는 이것이 단순한 구호나 마케팅 전략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웹 2.0은 웹 1.0과 명확히 구분되는 개념이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 2.0 특성의 주체와 방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가령 애플은 아이폰의 판매를 위해 앱스토어를 런칭하였다. 개발자에게 개발자툴을 제공하여(유료) 앱스토어에 참여할 것을 유도하고 있으며,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개발자에게 일정한 수익을 지급하고 있다. 즉 애플은 개발자들을 참여시키기 위하여 개발자툴을 개방하고 있으며 수익을 공유한다. 결국 웹 2.0에서 그 특성만큼 중요한 것은 각 특성 별 주체와 방법이며 이를 who-what table과 같은 프레임워크와 병행하여 웹 2.0 비즈니스 모델 설계에 이용할 수 있을 듯싶다.

또한 신규창업의 측면에서 웹 2.0은 창업자들의 비용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측면이 있는 듯하다. 94년 익사이트닷컴(excit.com)을 창업한 존 크라우스는 300만 달러의 창업비용이 필요했으나, 2004년 잣스팟(Jotsopt.com)을 창업할 때는 10만달러 밖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정확히 그가 어떤 측면에서 창업비용을 절감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잣스팟이 위키시스템을 만들었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그 시스템을 사용자 협업적으로 개발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하지만, 웹 2.0이 소위 ‘대세’이며 생산비용을 감소하는 측면이 있다 하여도 모든 웹 서비스가 웹 2.0에 발 맞추어 만들어지거나, 웹 2.0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특히 기존 업체가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웹 2.0 모델로 변형하는데 소모되는 비용과 기존의 수익 그리고 향후 수익을 비교하였을 때, 웹 2.0화의 수익성이 더 적다고 판단된다면 웹 2.0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Posted by skyua

1. 위기상황에 기업이 침묵으로 일관하는 이유

- 침묵이 안전하다고 믿음. 하지만 기업은 위기관리 시 법적 보호와 명성 보호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함.

- 과거의 경험. 언론을 비난 하기에 앞서 기존 자신들의 대응과 커뮤니케이션을 살펴볼 필요성 있음. 

 

2. 정보의 진공을 채우려는 언론

- 기업에 위기를 가져올 수 있는 특정 사건이 벌어지면 정보의 진공 발생

- 정보의 진공이 발생하였을 때, 기업은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하여 언론이 정보를 채우는데 협조하든지 소극적 자세와 침묵으로 일관할 것인지 선택해야 함 

 

- 적극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

- 특정 기업의 위기 이슈가 공론화 될 것이 명확하거나 이미 공론화된 상황에서는 적극적 자세를 취하여야 함

   - 기업이 침묵하여도 언론은 이를 기사화 하며, 기업이 자신의 의사를 기사에 적극적 반영하지 않으면 그 사안에 대해 초기 프레임(frame)을 만들 기회를 놓치게 됨

 

- 소극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

 - 특정 이슈가 아직 공론화되지 않았고, 언론 등을 통해 공론화되기엔 무리가 있는 경우

  - 이때도 언론의 문의에 대비해 입장 정리 등의 준비를 철저히 해둘 필요

 - 특정 회사 한곳이 아닌 업계 자체가 위기 이슈에 공동으로 휘말렸을 때

  - 개별적 대응보다는 타사의 대응을 모니터링 하면서 업계의 공동 대응책에 보조

 - 글로벌 기업의 특정 이슈가 해외 언론에서는 다뤄졌으나 국내에서는 별 연관성이 없어 크게 다뤄지지 않았을 때

 

3. 점점 짧아지는 골든아워

- 위기 상황에서 언론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은 6하 원칙에 따라 자신들의 입장을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해야 함

- 기업의 위기 상황에서 초기 대응은 중요하며 기업 위기관리에서 골든아워는 점점 짧아지고 있음

 

4. 함께 보면 좋은 글

http://blog.naver.com/flyingstar99?Redirect=Log&logNo=70029921442

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70

http://column.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42110&g_serial=35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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