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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a backpacker'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2/13 마말라뿌람 2
  2. 2009/12/13 마말라뿌람 - 디아(?)
  3. 2009/12/13 남쵸호수 (Lake Namsto in Tibet) 3
  4. 2009/12/13 남쵸호수 (Lake Namsto in Tibet) 2
  5. 2009/12/13 남쵸호수 (Lake Namsto in Tibet)

 

 

바닷가 근처의 조그만 마을 마말라뿌람

호객행위 하는 사람이 없어 더욱 조용하다고 느낀 곳

 

 

마을 근처에서 좋은 돌이 많이 나오나 보다.

동네 곳곳에 석수집이 있었다.

 

 

 

마말라뿌람에서 본 사원.

길에서 보이기에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동네 중간에 있어서 오가며  ‘기가 막히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쳤던 곳

 

옆에서 본 모습

 

 

동네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것!

인도나 한국이나  연인들은 이름을 남기는군, 꼭 하트와 함께

저기에 내 이름도 남기고 싶었는데 ,,,ㅋㅋㅋ

 

이것도 동네 순찰 중 발견한 것!

조명기구가 왠지 포스있게 생겨서,,,

Posted by skyua

 

 

 

디아를 강가에 띄우면 소원을 이룰 수도 있고, 다시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바라나시 이후 이렇게 많은 디아를 본 건 처음이었던 듯 싶다.



 

집에 돌아가  보니 주인집 아이들도 디아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

이제 뭔가 소환되는 건가?

 

_IGP8849

방 앞에도 …

로맨틱 나잇인데?ㅋㅋ

Posted by skyua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카메라 들고 찍은 사진

간만에 나를 찍었다.

 

 

아침에 만난 무지개

무지개가 지상까지 내려온 모습을 보고 잽싸게 걸었다. (산소가 희박해 달리면 죽을 수도;;)

무지개에 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어느새 하나 사라지고

곧 나머지 하나도 사라져 버렸다.

아저씨가 말을 끌고 무덤덤하게 가시는 모습을 보고

내가 촌티를 냈음을 깨달았다.

 

남쵸호수의 호텔촌(?)

대개 간이 건물이고, 내부는 티벳 전통식으로 꾸며져 있다.

 





니가 그랬지?





Posted by skyua
 TAG 남쵸, 티벳

 

라싸에서부터 같이 동행한 리아누나

호수 옆에서 자고 있는 아저씨(?)

대단하다! 바람 엄청 부는데,,,

 

호수에서 만난 사람들,

여기서 페이원과 레이모하고 친해져서 이후 네팔에서 접선!

사진 왼쪽 끝에 이름이 데릭이었을 저 아저씨랑은 서로 노키아랑 삼성 핸드폰이 좋다고 우겼던 기억이,,ㅋㅋ

가운데 중국친구들은 말이 통하지 않아서 많은 대화는 못해봤다.

 

밤에 주막(?)에 모여 한잔씩.

전기가 당연히 들어오지 않는 곳이라 자가 발전을 해서 전등 빛이 약하다.

 

 

장족 누나들

아 왼쪽은 누나가 아니구나, 결혼을 일찍해서 아기가 있었을뿐

어 그러고 보니,,,오른쪽도 누나가 아닐 수도 ;;;;

Posted by skyua

남쵸호수에서 지구의 발가벗은 모습을 본 듯했다. 

인간에 의해 길들여 지지 않은 원시 그대로의 모습에 인간이 참 작구나 라고 생각했다.


 어딘가 거인이 살 것 같은 느낌.

거인이 보기에 인간은 개미만 하겠지,

 

새우깡을 주면 받아먹지 않았을까?

다만 새우깡이 없을 뿐이고,,,

 



Posted by sky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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