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3 23:45 I was a backpacker
마말라뿌람 2
바닷가 근처의 조그만 마을 마말라뿌람
호객행위 하는 사람이 없어 더욱 조용하다고 느낀 곳
마을 근처에서 좋은 돌이 많이 나오나 보다.
동네 곳곳에 석수집이 있었다.
마말라뿌람에서 본 사원.
길에서 보이기에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동네 중간에 있어서 오가며 ‘기가 막히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쳤던 곳
옆에서 본 모습
동네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것!
인도나 한국이나 연인들은 이름을 남기는군, 꼭 하트와 함께
저기에 내 이름도 남기고 싶었는데 ,,,ㅋㅋㅋ
이것도 동네 순찰 중 발견한 것!
조명기구가 왠지 포스있게 생겨서,,,